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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C-19C 비잔틴 음악 걸작선집 / 아테네 비잔틴 오케스트라
1821년 터키의 지배로부터 1821년에 독립을 쟁취하면서, 비잔틴 교회(그리스 정교회)의 주교였던 "크리장테스"는 서구의 그레고리안 선법을 비잔틴 교회의 전통적인 찬가인 ‘힘누스’에 접목시켰으며, '오땅트', '플라갈' 선법 등과 고대 그리스의 전통적인 선법이었던 오음계와 반음계, 심지어 세속 음악 선법 등도 도입하였다. 앞의 두 곡은 '테오도로스 포케우스'가 작곡한 대 천사 '케루빔'을 찬양하는 힘누스를 플라갈 선법으로 작곡한 것이며, 마지막 곡은 '페트로스 펠로포니시안'이 네 번째 플라갈 선법으로 작곡한 세속적인 찬가이다. 정치적 독립에도 불구하고, 터키 음악의 흔적은 교회 음악과 세속 음악 모두에 깊이 배어 있음을 알 수 있다.
Track :
1. Theodoros Phokaeus(19th Century). A cherubic work in the second plagal mode.
2. Theodoros Phokaeus. A cherubic work in the first mode.
3. Petros the Peloponisian(18th Century). A secular work in the fourth plagal 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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